호우 피해자 한명 추가 발생...

썩을 룸메가 수요일 오전에 휴가 가면서 창문을 닫지 않았음

어제 회사에서 철야하고 기숙사에 와 보니 방안에 습기가 눅눅함

남쪽으로 난 발코니에는 빗물이 흥건히 고였음

지금 키보드가 무지 끈적거림

ㅅㅂ, 컴터 본체 습기 조낸 먹었겠다 -_-+

by 京堂扇奈 | 2008/07/24 23:11 | 淸風明月-days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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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折原浩平 at 2008/07/24 23:16
음 컴터 본체가 습기 먹었을 때 잘못 켰다가 쇼트 나버릴 수도 있을텐데;
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/07/25 03:12
애도;;;;; 드라이어 같은걸 동원해서 말려라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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