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24일
호우 피해자 한명 추가 발생...
썩을 룸메가 수요일 오전에 휴가 가면서 창문을 닫지 않았음
어제 회사에서 철야하고 기숙사에 와 보니 방안에 습기가 눅눅함
남쪽으로 난 발코니에는 빗물이 흥건히 고였음
지금 키보드가 무지 끈적거림
ㅅㅂ, 컴터 본체 습기 조낸 먹었겠다 -_-+
어제 회사에서 철야하고 기숙사에 와 보니 방안에 습기가 눅눅함
남쪽으로 난 발코니에는 빗물이 흥건히 고였음
지금 키보드가 무지 끈적거림
ㅅㅂ, 컴터 본체 습기 조낸 먹었겠다 -_-+
# by | 2008/07/24 23:11 | 淸風明月-days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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